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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소연이 잘할 거예요!"

입력 : 2008.04.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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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의 가족이 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에서 날아온 50여 명의 '우주인 응원단'도 가족과 동행했습니다.

이들은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로 이동해 내일(8일) 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 순간을 함께 하게 됩니다.

이소연 씨 어머니는 힘든 여정을 떠날 딸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잘해낼 것이라며 믿음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