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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동차 결함 온라인 즉각공개제 도입 추진"
김승필
입력 : 2008.04.07 19:03
일본 정부는 자동차 제조업체가 자사 제품에서 하자를 발견할 경우 즉각 당국에 통보하고 온라인으로 소비자에게도 지체없이 공개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당국은 미쓰비시 자동차가 자사 제품 결함을 정부에 통보하지 않은채 조용히 소비자 리콜을 실시한 것을 계기로 자동차 품질관리 규정을 이처럼 대폭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연평균 약 5천 건의 자동차 불만이 당국에 보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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