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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준
입력 : 2008.04.07 17:30
서울시에 이어 서울 중구청도 무능하거나 불친절한 직원들을 퇴출시키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앞으로 분기별로 퇴출후보 공무원들을 골라 '현장업무처리추진반'에 배치한 뒤, 석달마다 평가를 실시해서 3회 이상 부적격자로 판정나면 직권면직 등의 인사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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