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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식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계란.
계란을 많이 먹으면 유방암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팀은 3천여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계란 속에 들어 있는 필수 영양분인 콜린성분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콜린 성분은 계란을 비롯해서 커피, 탈지우유에도 들어 있는데요.
하루 평균 콜린 섭취량이 두 배가 넘을 경우, 유방암 발병 위험이 24%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린은 나이와 무관하게 정상 세포의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하는데요.
특히 가임기 여성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성분이라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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