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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입력 : 2008.04.06 14:38
기상청은 6일 관측 표준목인 서울 송월동 기상관측소와 기상청이 지정한 서울 여의도의 벚꽃 군락지에서 벚꽃이 피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개화가 평일보다 5일 빠르고, 지난해보다는 3일 늦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관측 표준목의 벚꽃이 1개체당 3송이 이상 완전히 피었을 때를 개화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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