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춘천서 외박 나갔던 군인 목매 숨져

조제행

입력 : 2008.04.05 17:33


5일 낮 1시쯤 강원도 춘천시 원창리의 한 야산에서 24살 박모 일병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일병은 지난 2월 6일 외박을 나간 뒤 부대에 복귀하지 않아 수배 상태였습니다.

군 헌병대는 유족과 부대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