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5천7백82대로 지난해 동월보다 26.8%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3월까지 누적 수입차 등록대수는 만5천6백5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8% 늘어났습니다.
지난달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혼다 천백2대, BMW 8백89대, 렉서스 6백13대, 메르세데스-벤츠 5백57대, 폴크스바겐 4백20대, 아우디 4백8대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천~3천cc 미만 2천3백60대로 전체의 40%를 차지했고, 3천~4천cc 미만 천5백24대 2천cc 미만이 천4백47대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