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중구청은 최근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가와 기념관 복원 시공사가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복원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두 47억여 원을 들여 중구 동동 일대 3천645㎡ 부지에 생가 복원은 오는 8월, 기념관 건립은 내년 1월 말까지 모두 마칠 계획입니다.
복원되는 생가에는 안채와 아래채 등 모두 5개 동이 들어서며, 기념관은 전시관과 주차장을 갖춘 2층 건물로 신축됩니다
(U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