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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테리어&하우스] 눈이 즐거운 벽시계

입력 : 2008.04.0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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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의 대표작인 <키스>

반 고흐의 붓 터치가 그대로 느껴지는<별이 빛나는 밤>

전 세계 유명 화가들의 그림이 명화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한 채 벽시계로 거듭났습니다.

[우석기/업체 관계자 : 단순한 시계기능 뿐만 아니라 그림을 벽면에 걸어두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 많은 고객님들이 찾고 계십니다.]

하얀 벽시계 안에서 자태를 뽐내는 붉은 꽃!

바로 장미 꽃입니다.

긴 사각형 모양의 시계 안에 딸기도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홍희수/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단색의 장식 없는 벽에 걸게 되면 벽시계 자체가 벽에서의 포인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적으로도 화사한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강화유리나 타일 외에도 나무와 세라믹 등의 소재들이 벽시계의 새로운 디자인에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도 알려주고 눈도 즐겁게 해 주는 다양한 벽시계!

인터넷과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요.

가격은 3만 원대부터 9만 원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