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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성가 안주인 홍라희 관장, 굳은표정으로...

입력 : 2008.04.02 18:23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 씨가 오늘(2일) 오후 3시에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

홍 씨는 고가 미술품 구매 의혹과 관련한 취재진들의 여러 질문에 일절 대답하지 않고, 성실히 조사받겠다고만 짧게 말한 뒤 특검 조사실로 올라갔다.

특검팀은 홍 씨를 상대로 고가 미술품 구매 경위와 어떤 돈으로 미술품을 구입했는 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