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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개인정보 보호수준 진단…개선 방침
유희준
입력 : 2008.04.02 15:55
행정안전부는 올해 중앙 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진단하고 개인정보관리 수준을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최근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진단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며, 이를 각 공공기관에 보급해 개인정보 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행안부는 1차로 각 기관이 자율진단을 실시해 취약점을 스스로 개선한 뒤 행안부가 각 기관의 진단결과를 검증하고 향후 개인정보 보호대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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