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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삶이 팍팍해서일까요.
고소득층 사이에선 웰빙 바람으로 담배지출 비용이 조금씩 줄고 있는데 비해 저소득층의 담배 소비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근로자 소득 하위 10%의 담배지출이 지난해 처음으로 상위 10%를 추월했는데요.
담배회사 관계자는 저소득층이 술과 담배말고는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딱히 없는게 현실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상위10%는 담배값이 오르자 담배 소비를 조금씩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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