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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한 불신으로 날이 갈수록 유세장에 청중을 모으는 게 힘들어지고 있는데요.
선거를 일주일 앞둔 지금, 후보들은 유권자의 이목을 끌어 모으는 데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율동은 이런 닫힌 유권자의 마음을 열게 하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길을 가던 시민들도 한번씩 돌아보게 되는 신나는 선거운동.
당선된 정치인들이 신나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지요.
신나는 유세현장을 모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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