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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사장서 인부 매몰…1명 중상, 2명 경상

이호건

입력 : 2008.04.01 15:53


1일 오전 11시 10분쯤 인천 가좌동의 한 전기 동력선 매설 공사현장에서 터파기 작업 도중 인부 28살 장 모 씨 등 3명이 흙더미에 매몰됐습니다.

이 사고로 장 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장 씨 등이 떨어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