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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합참의장의 북한 핵공격 대책 발언을 놓고, 북한이 전화통지문을 통해서 사과와 발언 취소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늦어도 1일까지는 답신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31일 국방부 대책회의에 이어 1일로 예정된 외교안보정책 실무조정회의에서 답신 여부 등 대응책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답신을 할 수도 있고, 시간을 두고 할 수도 있다고 말해서 어떤 형식으로든 답신할 가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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