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최우철
입력 : 2008.03.30 07:41
29일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한 도로에서 외국인노동자 35살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와 50살 박 모 씨의 승용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박 씨 등 5명이 부상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