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와 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와 중앙대, 한양대 등 서울 소재 6개 사립대학들은 워싱턴 D.C.근처 한국과학재단 미국사무소에서 공동입학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대학들이 미국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했거나, 한국과 미국 고교에서 수학한 뒤 졸업했거나 졸업할 예정인 학생들을 상대로 한국대학 입학, 편입 관련 공동 설명회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들 대학은 오늘은 뉴욕에서 4월 1일엔 로스앤젤레스에서 추가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6개 대학 측은 "대학 경쟁력을 위해 무엇보다 우수한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미국에서 설명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