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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북한 인민군 해군사령부 대변인이 북방한계선 즉 NLL은 일종의 유령선이라면서 "남측 전투함선들의 무모한 군사적 도발행위를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인민군 해군 사령부 대변인은 28일 담화를 발표해 "남측 군 당국은 자신들의 인내와 자제력을 오판하지 말고 영해 침범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북한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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