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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을 앞두고 전국 최대 규모의 묘목축제인 옥천군 이원묘목축제가 28일 개막됐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관광객들에게 하루 두차례씩 감나무 묘목 2그루를 나눠주며 야간에는 행사장 주변에 50만 개의 전구로 만든 루체비스타가 빛의 향연을 벌이게 됩니다.
또 행사기간중 모든 묘목의 가격이 시중보다 20% 싼 값에 판매됩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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