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건물을 새단장하고 더 많은 소외계층의 법률 구조에 나섰습니다.
가정법률사무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9억 원을 지원받아 여의도의 기존 건물을 허물고 지하 4층, 지상 10층의 새 건물을 마련했습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 곽배희 소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법률복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지난 1956년에 문을 연 우라나라 최초의 법률구조기관으로 법률 서비스와 상담 등을 통해 가정문제 해결에 기여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