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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연기의 달인이라 불리는 차태현 씨.
귀여운 코끼리 역할을 맡았습니다.
개그맨 유세윤 씨도 건방진 시장님 역을 맡았는데요,
두 사람이 뭉친 이유는 할리우드에서 흥행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호튼>의 한국판 더빙을 위해서입니다.
[유세윤/개그맨 : ]
[차태현/배우 : (Q. 맡은 역할은?)티끌을 구하기 위해 많은 일들을 벌이는 코끼리 역을 맡았습니다. 마음씨 착한 훈남 코끼리 입니다.]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의 액션을 따라 하느라 진땀 빼는 차태현씨와 유세윤씨,
다양한 음역의 소리를 내며 더빙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코너 '웅이 아버지' 팀도 애니메이션 ' 미운오리새끼와 랫소의 모험‘을 통해 더빙 연기에 도전 했습니다.
[이용진/개그맨 : (Q. 스타들이 더빙에 참여하는 이유?) 들었던 목소리가 나오면 재미가 더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색다른 도전을 한 스타들! 관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주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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