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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문화예술의 전당이 될 '3.15 아트센터'가 오는 5월22일 문을 열고 다양한 개관행사를 마련합니다.
마산시는 개관일부터 8월말까지 3.15아트센터 개관 기념 아트 페스티벌을 열기로 하고 국내외 최정상급 공연, 그리고 지역 예술단체의 공연과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사업비 640억 원을 들여 현재 마무리 공사중인 3.15아트센터는 1100석 규모의 대극장과 500석 규모의 소극장에다 전시장과 회의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음향과 조명 등 모든 시설이 국내 최고 수준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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