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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기업인 핫라인 대상자 100여 명 선정

김용태

입력 : 2008.03.19 16:45


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과 기업인이 24시간 통화할 수 있는 이른바 핫라인을 이번주에 개통한다며 대상자 100여 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경제 수석실에서 선정했으며 중소기업인이 39명, 경제 단체나 협회 관계자가 33명 포함됐으며 금융기관과 대기업 책임자는 각각 17명과 8명씩 선정됐습니다.

청와대는 친기업 정책의지에 따라 핫라인을 개통한다면서 대통령과 기업인 간에 소통창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