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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3.19 14:27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이스라엘 의회 연설을 통해 과거 나치 독일이 저지른 유대인 학살을 사죄했습니다.
이란에서는 악귀를 물리치고 평온한 한 해를 기원하는 불 축제가 한창인데 우리의 쥐불놀이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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