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윤영현
입력 : 2008.03.19 08:10
필리핀 대통령궁 근처에서 강력한 폭발사고가 발생해 경비원들과 학생 등 최소 16명이 다쳤습니다.
대통령궁 경비팀은 폭발이 난 시점에 아로요 대통령은 북부 휴양도시에 있었기 때문에 대통령과는 관련이 없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갱단들의 세력 다툼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