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세계적인 팝스타 '셀린 디온'이 공연을 하루 앞둔 어제(17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한 달간 계속되고 있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았는데요. 강행군 속에서도 여유있는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또 검은색 선글라스와 바지 코트로 패션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한국 방문에는 남편이자 매니저인 르네 안젤린과 아들 찰스가 동행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관/련/정/보 - SBS 베스트 생생영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