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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입력 : 2008.03.18 07:56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80킬로미터 떨어진 카르발라 시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37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한 여성이 시아파 신도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테러를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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