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8.03.14 14:20
그리스에서는 300여 명의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바다 한가운데에서 좌초됐습니다.
태국의 한 고대도시에서는 '코끼리의 날'이라는 이색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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