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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나는 뉴욕주지사의 콜걸이었다"

입력 : 2008.03.14 12:13|수정 : 2008.03.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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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얼마전 미국 뉴욕의 주지사가 성추문 끝에 사임했는데요.

미국의 뉴욕 타임스가 여성 파트너 신원과 미니 홈페이지를 공개했습니다.

이 여성은 홈페이지 자기 소개란에 뉴저지 출신의 결손 가정에서 태어난 뒤 17살때 집을 나와 뉴욕에서 가수를 꿈꿔왔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성추문이 보도된 뒤 밤잠을 못잤다며 지금은 아파트 임대료를 걱정하는 처지라고 말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른바 미국사회 고급 콜걸들의 실태를 전하고 있은데요.

월가의 변호사나 CE0 ,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주 고객이라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