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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제조업체의 수급안정을 위해서 구리와 알루미늄 등 주요 비철 원자재 공급량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주간 원자재 공급규모를 기존 3천5백여 톤에서 구리 천 톤, 알루미늄 3천 톤 등 4천8백 톤으로 늘리고, 공동구매 제도를 도입해 추가공급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자금력 부족으로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외상구매와 원자재 대여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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