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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향응수수 등 비위 교직원 명단 공개된다

배재학

입력 : 2008.03.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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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금품이나 향응수수 등의 비위를 저지른 교직원의 명단과 사례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 일선 교직원이 비위를 저지르면 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교장이나 행정실장 등 상급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등 비위행위에 대한 상급자의 관리·감독 책임이 강화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비위를 저지른 교직원의 명단과 사례를 어느 정도 수준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각 부처간의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