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시, '은평·강동 외국인 근로자 센터' 개설

조제행

입력 : 2008.03.12 15:10


서울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외국인 근로자 센터를 은평과 강동에 추가로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성동과 금천에 이어 서울 동남과 서북권에 센터가 들어서게돼, 외국인 근로자들은 유익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각 센터에서는 한국어 강좌를 비롯해 법률 상담과 의료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한국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