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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청와대로 이사한지도 보름이 지났는데요.
퍼스트 레이디로서의 공식 업무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털털한 가정주부의 모습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김 여사는 얼마전 우편으로 받아보는 서적의 배달지 주소를 청와대로 바꾸기 위해서 해당 출판사에 직접 전화를 걸었는데요.
이에 놀란 출판사 측이 정말 청와대인지 재차 물으며 당황해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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