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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일 못하는 직원 10%, 상시 정리 검토"

이종훈

입력 : 2008.03.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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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업무평가 성적이 낮은 직원을 상시 정리하는 시스템 도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한상률 국세청장은 인사를 연공서열에서 성과와 역할 중심으로 하겠다"며 "GE, 즉 제네럴 일렉트릭의 활력곡선 도입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E의 활력곡선은 조직원의 상위 20%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상을 해주지만 하위 10%에 대해서는 상시 정리하는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