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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와 전북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등 전국 12개 마을이 산림청 선정, 최우수 산촌 생태마을로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은 우수 산촌생태마을에 선정된 마을에 7억여 원의 산촌마을 특화사업비 예산을 지원하고 일본 등 해외선진 산촌 견학 기회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산림청은 산촌마을의 자연친화적 환경조건과 고소득 임산물 등을 활용해 체험 프로그램을 만든 뒤 마을 소득과도 연결시킬 계획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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