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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할리우드, '한국계 배우' 대활약

입력 : 2008.03.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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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저격 사건을 다룬 영화 <밴티지 포인트>!

쌍꺼풀 없는 친근한 눈이 인상적인 이 배우의 이름은 '레오나르도 남'입니다.

영화에서 방송 중계 스태프로 나와 범행의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는 이 배우는 한국계인데요.

20년 만에 돌아온 전설의 영웅 <람보 4>에 출연한 '팀 강'역시 한국계입니다.

극 중 배역도 한국군 출신의 폭파 전문 용병인데요.

[팀 강/엔 주 역(Q.람보 4: 라스트 블러드에서 맡은 역할?) : 엔 주는 람보가 모집한 5명의 용병 중 한 명으로 람보와 임무를 수행합니다. 한 마디로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입니다.]

영화의 초반부터 후반까지 실버스타 스탤론과 함께 비중있게 극을 이끌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액션 대결을 그린 영화 <워>에 출연한 한국계 배우 '성 강' 역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데요.

성 강은 주인공 이연걸의 상대역으로 카리스마있는 형사로 열연했습니다.

최근 부쩍 늘고있는 한국계 배우의 기용은 한류 붐을 타고 높아진 우리나라의 위상을 반영한다고 평론가들은 지적하는데요.

세계적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할리우드의 한국계 배우들! 보는 재미와 뿌듯함이 동시에 있겠죠?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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