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신용 불량자나 영세 자영업자 등 사회적 약자 500여만 명을 지원하는 이른바 사회적 약자 부활 프로젝트를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타트 2008로 이름지어진 이 프로젝트는 정책 실패로 피해를 본 사회적 소외계층들이 경제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지원은 이명박 대통령 대선공약의 하나라면서 정책실패로 사회적 낙오자가 된 사람을 정부가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스타트 2008 프로젝트에는 신용불량자 선별 구제 대책과 자영업자 대출 지원, 농어민 지원대책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