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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외양간 화재…사료용 볏짚 전소

심영구

입력 : 2008.03.08 11:05


7일 저녁 8시 20분쯤 경북 의성군 단북면 신아1리 64살 이모 씨의 집 외양간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사료용 볏짚 수백 단을 태워 약 250만 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담뱃불에 의한 실화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