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공천을 둘러싸고 진통을 겪고 있는 정치권이 주말에도 공천심사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8일부터 공천 갈등의 또 다른 고비가 될 서울지역 공천 심사에 돌입합니다.
한나라당 공심위는 충청, 대전 지역과 함께 서울 일부 지역의 공천자를 8일 중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단수후보지역 62곳과 함께 경합지역에 대한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이르면 9일쯤 단수후보 지역과 호남지역을 포함한 1차 공천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