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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입력 : 2008.03.08 07:25
7일 밤 11시 20분쯤 경북 울진군 북면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63살 안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또 2층 내부 116제곱미터를 태워 4천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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