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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6일 태화강 중류 신삼호교 아래에서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끼연어 방류행사를 가졌습니다.
태화강으로 회귀하는 연어의 수가 갈수록 늘어나면서 올해는 지난 8년동안 방류한 규모와 비슷한 30여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연어 연구를 위해 새끼연어 만 마리에 고유번호를 표시한 와이어를 삽입해 방류했습니다.
태화강으로 회귀하는 연어는 지난 2003년 5마리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85마리로 늘어나고 있으며 회귀지점도 상류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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