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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6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총선 공천자 37명을 추가로 확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공천심사위에서 올린 38명의 공천내정자 가운데 최고위가 37명에 대해 공천을 인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위는 그러나 호남지역 공천 내정자 1명에 대해서는 자질 등을 이유로 인준을 보류하고 공심위에 '심층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이에따라 한나라당은 전체 245개 지역구 가운데 수도권과 호남, 충청 일부 지역 등 모두 106곳의 공천작업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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