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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조인스 닷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파격이 명예와 전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군의 건의에 꺾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오는 11일로 예정된 육군 사관학교 졸업 임관식에서 졸업생들이 연병장에 선채 행사를 진행하겠다는 국방부의 건의를 청와대가 받아들인 건데요.
앞서 지난달 학군장교 임관식에선 신임장교들이 의자에 앉아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임관식이란 나라을 위해목숨을 바칠 군인이 되겠다고 국민에게 신고하는 엄숙한 자리인 만큼 '실용'이 '칼날'까지 무디게 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정/보
◆ [이시각포털] 20대 남자·50대 여자가 '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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