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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입력 : 2008.03.06 08:08|수정 : 2008.03.06 08:18
성난 황소가 뛰어다니는 투우장에 앳된 어린이가 등장했습니다
능숙한 솜씨로, 달려드는 황소를 잘도 피합니다.
올해 10살인 이 어린이의 투우사 경력은 벌써 5년 째.
환상적인 기술에 관중들은 큰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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