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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입력 : 2008.03.05 08:04
화성 북극 지방에서 산사태가 나는 장면이 처음으로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나사, 즉 미항공우주국 화상탐사선이 지난달 19일 찍은 사진으로 얼음과 먼지로 구성된 물질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적어도 4차례의 산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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