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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대 지하 핵 벙커, 박물관으로

입력 : 2008.03.04 14:21|수정 : 2008.03.0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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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프로그램의 중단을 거부하는 이란에 대해서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가 3번째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독일에서는 냉전시대에 만들어진 지하 핵 벙커가 박물관으로 단장돼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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