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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안보리는 이란이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의 중단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3차 대이란 제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추르킨/러시아 유엔대사 : 찬성 14표, 기권 1표로 대이란추가 결의안이 채택됐습니다.]
결의안은 핵 관련 제품들을 적재하고 있을지 모를, 이란에서 입출항하는 선박들에 한 검열과 관련자의 여행 제한, 금융활동 감시, 자산 동결 등을 담고 있습니다
안보리의 추가 제재 결의에 대해 이란은 평화적 핵 활동임을 강조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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