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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테리어&하우스] 화사하고 세련된 봄이불

입력 : 2008.03.0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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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가장 잘 반영한다는 이불.

그 이불에 봄이 찾아 왔습니다!

[김영녕 주부/ 서울 신촌동 : 봄이 되고 하니까 집안 분위기 바꾸고 싶어서 화사하고 세련되고 모던한 그런 꽃무늬 제품 좀 보러 나왔어요.]

올해는 화사한 색상, 대담한 느낌의 꽃무늬가 인기입니다.

[노선호/이불 업체 지점장 : 작년에는 꽃문양이 작은 꽃문양을 많이 선호하셨는데 올해는 큰 꽃문양에 화려한 거를 찾는 추세이십니다.]

기하학적인 느낌의 원이나 줄무늬를 비롯해서 나무나 풀을 단순화한 디자인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여러 가지 색상이 혼합된 것이 유행이었다면, 올해는 강렬한 원색 한 두 가지만 사용하거나 검정과 흰색을 매치 시킨 이불이 대세입니다.

최근엔 웰빙 트랜드에 맞춰 기존의 면 소재에 천연 소재가 가미된 이불도 등장했습니다.

[노선호/이불 업체 지점장 : 기존에는 면제품만 찾으셨는데 면섬유에다가 옥수수 소재라든지 숯 섬유, 은나노 섬유를 첨부하고 웰빙 하고 아름다움을 찾는 추세입니다.]

가격대는 작년과 큰 차이가 없는데요.

차렵이불의 경우 2만 원~20만 원 선.

2인용 이불 세트는 최저 20만 원~100만 원 선입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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