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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2.27 14:21
로마 교황청이 4백여 년 전부터 써 내려온 교회 내부의 비밀문서를 일반에 공개했는데요.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에 대한 교회의 입장 등 흥미로운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전통의 엔카에 힙합을 접목한 가수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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