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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폐기물 창고 화재…조문객 대피 소동

김형주

입력 : 2008.02.24 11:35


24일 새벽 3시쯤 서울 상계동의 한 종합병원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35제곱미터를 태워 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근처 영안실에 있던 조문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